Medical treatment Guide 환자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진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고객지원

  • 공지사항
  • 완쾌후기
  • 시화웹진
  • 칭찬합시다
  • 건의 및 문의
  • 시화갤러리

의료진소개

진료시간표

시화웹진

칭찬합시다

시화병원 중심에 여러분이 있습니다.정성된 진료, 전문적 친절실천, 깨끗한 의료 환경을 실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 하겠습니다.

신경과3 구민우 과장님 감사합니다.
제목 : 신경과3 구민우 과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융희 조회 : 100 작성일 : 2020-03-03 연락처 : 010-2741-2704

 얼마전 퇴원한 환자 김*석님 보호자 입니다.

나이가 많으시긴 했지만 큰 병없이 지내오시던 아버지가 갑자기 말도 어눌 해 지시고 몸도 제대로 가누시지 못해서 너무 놀라 뇌출혈을 의심하며 가까운 시화병원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사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다 보니 생각나는 곳이 시화병원 밖에 없더라고요.


 이런 일이 처음인지라 가족간에 더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건 아닌지 많이 고민이 될 때 구민우 과장님께서 아버지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 등 상세한 설명을 해주신것이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보호자 각자에게 매번 친철하고 쉽고 상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의학지식이 1도 없는 가족 모두 안심하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후유증이 남을까 더 걱정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의사선생님 믿고 병원을 바꾸지 않길 잘했다고 몇 번이나 이야기 했는지 모릅니다. 병동에 계시다가 집중치료 때문에 중환자실로 옮기게 되었을 때도 본인이 당직이시라고 하시면서 아버님 주의해서 잘 봐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정말정말 눈물나게 고마웠습니다.

이런 선생님의 정성 덕분에 후유증 없이 아버지께서 스스로 걸어서 퇴원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는 이곳에 감사함의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603병동과 중환자실 간호사분들 감사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물어보는 것마다 대답해주시고 확인해주시고...... 종합병원에서 일하시면 업무량도 많으실텐데도 미루시거나 귀찮은 표정 없이 정말 모두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이사해서 10여년 살면서 처음 가본 시화병원이 저에게는 감동이었습니다. 주변 누구에게도 추천 할 수 있는 정말 친절한 병원이었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의료진분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실텐데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시화병원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신규글등록 수정 삭제 목록